고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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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후기

4199 개의 이용후기가 있습니다.

by / 2026-06-26

팍상한폭포에서 식사 맛있게하고, 카와스파가서 마사지도 받고 했습니다.

수영복과 갈아입을 옷은 두벌은 가져가시는게 좋습니다.

by / 2026-06-26

성인 2명과 아이 1명, 총 3명이 이용했습니다. 짐이 캐리어 3개였는데도 기사님이 친절하게 도와주셨고 차량도 넉넉했습니다.

공항에서 복잡하게 택시를 찾을 필요 없이 지정된 미팅 장소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어 정말 편했습니다.

운전도 급하지 않고 안정적이어서 아이가 이동 중에 잠들 정도였습니다. 가족 여행이라면 공항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한 것 같습니다.

by / 2026-06-24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저희 2명만 투어를 진행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선데이마켓에 방문했었는데 거기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색적인 시장이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자기 나라의 물건이나 음식을 팔았어요.

저는 그 중에서 게이 같은 친구가 파는 츄러스와 잭푸릇이 맛있었어요

by / 2026-06-24

혼자 마닐라 여행을 하다가 근교도 다녀오고 싶어서 예약했습니다. 조인투어라 비용 부담도 적었고,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사진도 찍어주셔서 혼자 여행인데도 좋은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따알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가까이에서 화산을 보는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Twin Lakes에서 잠시 쉬며 커피도 마시고, 부코파이까지 사 올 수 있어서 하루가 정말 알찼습니다.

by / 2026-06-22

신혼여행 마지막 날 조금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예약했습니다. 히든벨리에서는 숲속 온천을 여유롭게 즐기고, 따가이따이에서는 필리핀 전통 카와스파와 전신마사지를 받으며 여행의 피로를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예쁘게 많이 남길 수 있었고, 단독투어라 시간에 쫓기지 않아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마닐라에서 색다른 힐링 투어를 찾는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일정입니다.

by / 2026-06-21

단독투어랑 가격차이가 크게 나진 않아요. 저희는 3명이었는데 조금 저렴해서 했었는데, 단독을 했으면, 호텔에서 픽업 및 드롭도 해주셨을꺼라고 하네요.

물론 저희는 마침 다른 일정이 오카다호텔에서 있어서 몰오브아시아에서 잘 놀다가 갔지만, 기사님 말로는 단독이었으면 그냥 오카다까지 내려주셨을 꺼라고 하셨어요.

혹시 다른 고객들도 참고하면 좋을듯해서 공유합니다.

by / 2026-06-21

남편과 함께 단독투어로 이용했습니다. 팍상한 폭포에서는 멋진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고, 히든밸리에서는 온천과 숲속 풍경 덕분에 여행 내내 쌓였던 피로가 모두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동도 전용 차량이라 편했고, 다른 팀과 함께하지 않아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by / 2026-06-19

친구들과 액티비티를 즐기려고 예약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스노클링 포인트의 수질도 깨끗했고, 바나나보트까지 포함되어 있어 하루 종일 신나게 놀 수 있었습니다.

단독 보트를 이용해 다른 팀 눈치 볼 필요도 없었고, 기사님과 현지 스태프들도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마닐라에서 색다른 호핑투어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by / 2026-06-18

가이드가 한국말을 조금 하더라구요. 아이들 2명 옆에 붙어서 형아처럼 잘 챙겨줘서 아이들이 투어 끝나고 그형 한번 더 보고 싶다고 그랬네요.

가이드가 아이들과 놀아주느나 힘들었을텐데 팁을 못준거 같아서 죄송스럽습니다. 꼭 감사의 말을 전해주세요. 엘리인가 그랬던거 같습니다

by / 2026-05-09

다 포함해서 더 비싼곳도 있었고, 현지 업체도 있었고, 저는 그냥 기본에 충실한 이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공항에 내려서 한 차에 6명씩 배차해줘서 불편하지 않게 탈수 있었고, 가는 길은 생각보다 포장이 되어 있어서 울퉁불퉁하지 않았습니다. 항구에 내려서 가이드 인솔에 따라 기다렸다가 차례로 배에 타서 또 가이드의 인솔에 따라 툭툭이 또는 차를 배정받아서 숙소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샌딩때도 시간보다 조금일찍 데릴러 와줬고 항구까지 가는 길도 친절히 데려다 줬습니다. 특히 동행해 줬던 현지가이드 Jude는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친절히 동행해줬고 한사람 한사람 다 챙기려는 모습이 고마웠네요. 이 직원 때문에 다음에도 에이스보라카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그런데....한마디 적자면, 본인의 짐은 본인이 들고 이동하던가 이동할수 있을만큼 챙겨오던가 아니면 포터비를 결제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가이드가 짐을 들어 옮겨주는게 당연한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배에서도 항구에서도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혼자 이동하기엔 너무 많으면 도와줄수 있지만 1인 캐리어 1개 인것 같은데 그걸 가이드가 다 들어주고 그걸 당연히 여기고....세상엔 당연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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